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정확한 복음 만나면 삶이 행복해져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정확한 복음 만나면 삶이 행복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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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_한국기독교연합

한국기독교연합(KCA)은 온라인 설교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지난 10일부터 5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경세미나는 매일 저녁 7시 30분과 오전 10시 30분 두 차례 총 9회에 걸쳐 유튜브 채널을 통해 6개 언어로 세계 각국에 중계됐다.

박 목사는 “성경으로 돌아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뤄놓은 죄 사함과 구원을 받아들이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매시간 성경에 있는 ‘안식일’, ‘율법’, ‘속죄소’, ‘유월절’ 등의 의미를 설명하며 인간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설명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라며 “안식일의 참된 의미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모든 죄를 지고 돌아가신 것”이라고 말했다. ‘율법’에 대해서는 “율법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율법을 법 궤에 넣고 뚜껑으로 덮었다. 그 뚜껑이 ‘속죄소’(죄가 사해지는 곳)다”며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 죄를 사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고 하면서도 자신을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며 “자기 생각을 믿지 말고, 우리를 ‘의롭다’고 하신 말씀을 믿으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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