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43년 만에 신축되는 성남소방서 신청사 공사현장 방문
이상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43년 만에 신축되는 성남소방서 신청사 공사현장 방문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21. 01. 24   오후 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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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신축 공사현장 방문

이상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43년 만에 신축되는 성남소방서 신청사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지난 22일 성남소방서 신축 청사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남소방서 이전 신축 사업은 총 사업비 358억원을 들여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26번지 일원에 지하 1층ㆍ지상 3층(부지면적 7천300㎡ㆍ연면적 4천996㎡) 규모로 공사가 진행돼 현재 공정률 32%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말 준공해 내년 1월 문을 열 계획이다.

이상규 본부장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 안전하고 철저하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한 뒤 “내년에 43년 만에 성남소방서 신청사가 새롭게 건립되면 성남시민들에게 한층 향상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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