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함춘젊은연구자상 수상…심뇌혈관질환 연구 인정
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함춘젊은연구자상 수상…심뇌혈관질환 연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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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에서 주최한 ‘제24회 함춘젊은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젊은 동문 교수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2005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강 교수는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체활동이 많을수록 사망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를 세계적 권위지 ‘European Heart Journal’에 보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 교수는 “앞으로도 더욱 연구에 힘써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연구성과를 지속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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