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 코로나19 대응 수출 전략 수립 웨비나 개최
인천중기청, 코로나19 대응 수출 전략 수립 웨비나 개최
  • 이승훈 기자 hun@kyeonggi.com
  • 입력   2020. 10. 20   오후 6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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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인천KOTRA지원단,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및 인천상공회의소와 11월 4일 ‘코로나19 대응 수출 전략 수립 웨비나’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웹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회의다.

이번 웹비나는 지역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격한 성장 등 변화하는 수출 환경과 해외 판로 개척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수출전문가의 교육과 참가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대응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FTA 활용 전략’ 강의와 ‘포스트코로나 전자상거래 트렌드’ 소개, ‘수출 애로 해소 및 해외 판로 개척 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웹비나 참가희망자는 인천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동준 중기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출 상황이 어려워지고, 포스트코로나 유망 신산업이 떠오르는 등 많은 변화 속에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수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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