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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이적생’ 한석종(28ㆍMF)이 수원 팬이 뽑은 ‘도이치 모터스 9월 MVP’에 선정됐다.‘도이치 모터스 9월 MVP’ 투표는 4일간 구단 유튜브에서 1천5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FC서울과의 슈퍼매치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공격수 아담 타가트와 강원FC전서 2도움을 기록한 ‘캡틴’ 염기훈, 수비라인의 리더 양상민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쳐 55% 득표율을 기록한 한석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상무 전역 후 지난 8월말 자유계약선수(FA)로 수원에 입단한 한석종은 수원이 치른 9월 5경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5:34

5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재승격을 위해 달려온 수원FC가 시즌 종반 삐끗하면서 직행 기회를 놓칠 위기에 놓여있다.수원FC는 올 시즌 김도균 감독을 영입해 팀 컬러를 완전 변모시키며 시즌 초반부터 줄곧 선두권을 유지해 왔다. 시즌 초반엔 대전과 선두 경쟁을 벌였고, 8월말 부터는 제주가 선두로 나선 이후 2강 체제를 구축했다.이후 제주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온 수원FC는 지난 18일 전남과의 24라운드 홈경기서 난타전 끝에 3대4로 패해 9경기 연속 무패행진(7승2무)이 중단되면서 승점 48로 제주(51점)에 1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0 14:52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98개 초교 신입생 1만733명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푸른새싹 켐페인’은 수원이 지역 사회에 더 밀착하기 위한 사회 공헌활동 사업 중 하나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워진 초교 입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구단 25주년 기념 엠블럼이 새겨진 푸마 티셔츠를 전달했다.또 수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전달식으로 가졌던 이전과 달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원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8:1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잔류 경쟁이 부산 아이파크와 성남FC, 인천 유나이티드로 좁혀졌다. 특히, 승점 1점차로 성남(22점)과 인천(21점)의 생존 싸움이 처절하다.스플릿 라운드 파이널 B그룹 팀들의 생존 경쟁은 지난 18일 수원 삼성이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5라운드 방문 경기서 부산과 0대0으로 비겨 승점 28로 FC서울과 동률을 이루며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잔류를 확정했다. 부산도 승점 25로 최하위 인천과의 격차를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이제 성남과 인천은 1년 만의 재강등과 사상 첫 강등의 벼랑 끝 위기에 내몰려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9 15:06

수원 삼성이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박건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18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방문 경기서 득점 없이 0대0으로 비겼다. 이로써 수원은 최근 5경기 무패행진(3승2무)을 이어가며 승점 28을 기록, 남은 두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잔류에 성공했다.이날 갈길 바쁜 부산이 수원을 경기 내내 압박하며 공세를 폈다.부산은 전반 5분과 7분 호물로의 발끝에서 시작된 날카로운 공격에 여러 차례 고비를 맞았지만 실점없이 위기를 넘겼다.특히, 수원 골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8 16:57

‘왼발의 마술사’ 염기훈(37ㆍ수원 삼성)이 새 감독 체제서 4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올 연말 계약이 만료되는 그의 거취 문제가 벌써부터 관심사다.베테랑 염기훈은 지난달 8일 박건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4경기째 선발 명단서 제외됐다. 지난 4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방문 경기에선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되는 등 입지가 줄어든 모습이다.수원은 박 감독 부임 후 확 달라졌다. 첫 경기였던 FC서울에 1대2로 패한 것을 제외하곤 최근 4경기서 3승1무의 상승세를 타며 대반전을 일궜다. 특히, 3연승은 올 시즌 처음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6 10:10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참바른 부어치킨과 ‘부어치킨데이’ 를 개최했다.수원은 A매치 휴식기간을 맞아 지난 8일 화성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참가한 가운데 부어치킨데이를 갖고 치킨 회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수원 공식 스폰서인 부어치킨 협찬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건하 감독 부임 이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선수단을 격려하고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달라는 응원의 의미로 열렸다.부어치킨의 대표 메뉴인 ‘크리스피’와 ‘부어ST 양념’ 치킨을 먹은 김민우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15 18:33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이번 주말 K리그1(1부리그) 잔류 확정을 위한 부산 원정길에 나선다.코로나19로 축소된 2020시즌이 단 3라운드만 남겨놓은 가운데 8위 수원(승점 27)은 박건하 감독 부임 이후 최근 3연승을 거두는 등 분위기 반등에 성공해 강등권 위기에서 한발 비켜섰다.남은 3경기 가운데 1승만 추가하면 강등 직행을 면하게 되는 수원은 오는 18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서 10위 부산 아이파크(승점24)와 만난다. ‘전통의 명가’ 수원으로서는 강등권 탈출을 걱정해야 하는 현 상황이 익숙하지 않지만 마지막 자존심(1부리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15 15:36

프로축구 K리그1 재승격을 꿈꾸는 K리그2 수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24라운드 워밍업에 이어 오는 24일 ‘진검 승부’를 통해 직행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7라운드로 축소 운영되는 K리그2가 팀당 4경기 씩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수원FC와 제주는 나란히 승점 48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다득점 원칙에 따라 45골을 넣은 수원FC가 43골의 제주에 2골 앞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양 팀은 잔여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이미 최소 2위를 확보한 상태로, 남은 과제는 1위로 1부리그에 직행하느냐, 아니면 2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13 15:15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럽파를 포함한 최정예 멤버로 오는 11월 오스트리아에서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을 갖는다.대한축구협회(KFA)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오는 11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멕시코와 오스트리아서 유럽원정 평가전을 치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8일 동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단된 지 약 11개월 만의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위인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의 이번 평가전에는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황희찬(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10-13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