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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를 비롯해 백제문화권 6개 지자체가 역사문화 계승을 위해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하나로 뭉쳤다.김상호 하남시장은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제67회 백제문화제에 참석, 백제역사문화권 6개 지자체가 가칭 ‘대통백제 지방정부협의회’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제67회 백제문화제는 백제 무령왕 ‘갱위강국(更爲强國:다시 강국이 되다)’ 선포 1천500주년과 무령왕릉 발굴 50주년 등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일 개막, 다음달 3일까지 공주시와 부여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개막식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박성수 송파구청장, 신동헌 광주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28 16:43

하남 인구가 오는 2040년 42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이 같은 내용의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이 내년 2월 최종 승인이 고시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하남시가 앞으로 20년 이후 수도권 최적의 명품도시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26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를 다음달 7일 오후 3시 온라인(유튜브 채널 생중계)으로 개최한다.시의 행정구역 전역(93.04㎢)을 계획면적으로 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에선 시의 미래 제시를 비롯해 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26 10:16

하남 경정장 인근 한강 폐천부지 10만여㎡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22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미사동 43-1 일원 한강 폐천 부지 10만6천109㎡를 활용한 당정근린공원 조성사업을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67억여원을 들여 오는 11월 착공, 내년말 완공한다.앞서 시는 지난 2009년 11월 이곳을 공원으로 지정했다.공원에는 텃밭 1만6천644㎡과 체력단련 쉼터 635㎡, 잔디광장 1천122㎡, 유아숲체험장 1천269㎡, 배려의 숲 2천241㎡, 관리사무소 등이 들어선다.전체 공원 면적 중 이들 시설을 제외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22 09:08

하남시 미사동과 남양주 수석동을 잇는 한강교량(가칭 수석대교:이하 한강 교량) 건설을 놓고 민ㆍ관이 갈등을 빚고 있다. 해당 교량은 제3기 수도권 신도시 건설에 따라 광역소통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이다.앞서 하남시는 지난해 9월 신도시 건설에 따른 한강교량 추진 관련, ‘조건부 동의한다’는 방침을 공개했다. 시가 국토부에 전달한 교통대책의견서는 신설 한강교량을 수도권 지하철 9호선 조기개통 등 4개 미사 강변도시 교통대책과 동시 추진을 전제로 동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시의 교통대책 방침이 공개되자 당시 미사 강변도시 주민들은 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21 09:17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가와 경정공원을 잇는 미사강변도시 경정공원 입체화 연결통로가 오는 18일 개통된다.15일 하남시에 따르면 미사대로 하부를 통과하는 연결통로는 총길이 93.52m에 너비 6m, 높이 3m 등이다.총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엘리베이터 2대와 CCTV, 자전거 경사로, 안전시설 등을 설치했다.앞서 LH가는 지난 2019년 4월 해당 연결통로를 착공했다.다만, 개통 이후 LH가 시설물 보완공사를 위해 다음달 18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임시 폐쇄할 예정이다.김상호 시장은 “이번 연결통로 개통으로 건강한 휴식공간과 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5 11:14

하남시가 감일동 백제 초기 묘군 등 지역 내 중요 비지정 문화재 4곳의 국가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가 신규 국가문화재 지정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인 곳은 감일동 백제초기(한성ㆍ위례성) 대규모 횡혈식석실 묘군, 광주향교 대성전과 목조 건축물, 교산동 건물지, 교산신도시 내 천왕사지(상사창동 340-2) 일원 등 4곳이다.시는 감일동 고분군과 광주향교 건물지 및 천왕사지 등 3곳은 국가사적지, 광주향교 대성전 등은 국가보물로 지정을 받을 방침이다.특히 시는 광주향교의 경우 경기도문화재(제13호)로 지정됐지만 건물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5 07:58

14일 오전 2시57분께 하남의 한 스포츠용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5대와 소방관 110명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이어 오전 3시42분께 큰 불길을 잡고, 대응단계를 해제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4 08:03

한강유역환경청은 오는 26일까지 환경오염행위를 특별감시한다.특별 감시는 연휴 전 사전홍보와 자율점검, 연휴 중 상황실 운영 및 취약지역 순찰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이에 따라 13~18일 사전 홍보ㆍ계도로 환경법령 위반 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등 640곳에 협조공문을 발송한다.19~26일은 환경오염사고 예방 특별감시반을 꾸려 상황실 운영 및 취약지역 환경순찰을 실시한다.대상지는 팔당상수원 상류와 주요 하천 등이다.무인항공기(드론)와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 과학장비를 활용할 예정이다.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2 13:35

서울~양양고속도로 하남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가 내년 3월 착공, 내년말 완공된다.12일 하남시에 따르면 선동IC는 입체교차로가 아닌 평면교차로인데다 진출입 차량 모두 신호대기로 병목현상이 겪고 있다.진ㆍ출입후 1㎞도 안되는 거리에 수도권순환도로 강일IC가 있어 출퇴근시간대 병목현상을 더욱 악화시켜 왔다.시는 이에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로 차로 변경 80m→140m, 접속도로 300m 신설, 2차로 연장 65m→125m 등으로 추진한다.연결로 확장은 총연장 1.4㎞ 규모로 사업비 34억원 전액은 LH가 부담한다.앞서 이 사업은 지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2 11:41

하남시 창우동 H2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 논란과 관련, 하남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주민설명회와 법적조치 등 적극 대응을 통해 논란을 해소하겠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오는 13일 지역 통장과 주민자치단체장 등 약 90여명을 대상으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14일에는 대상지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관리소장 등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공사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각각 열 예정이다.공사는 일각에서 이와 관련한 허위정보를 유포하거나 여론을 왜곡하려는 행위가 있어 당초 우선협상대상자와 사업계획서 협의ㆍ조정 이후 개최하려던 주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9-1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