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478건)

부천 세종병원이 부천 지역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심장질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세종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심장질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시행 기관으로 전국에서 상급종합병원 25곳과 종합병원 28곳 등이 최종 선정됐다.심장질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다. 지속관리가 필요한 기기 삽입 심장질환자의 질환 악화 방지 및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교육ㆍ상담, 비대면 모니터링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됐다.시행기관 운영방침에 따라 양병원 양병원 의사, 간호사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20 19:26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안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부천시는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주차로봇 ‘나르카’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초청, 테스트베드(계남고가교 하부)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회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해 어명소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한상윤 교통안전공단 검사전략실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김덕근 마로로봇테크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신기술을 활용한 부천시 스마트 주차로봇 서비스는 주차장의 출입구에서 주차로봇이 자동차를 발렛 주차하는 시스템이다.그동안 관련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20 19:22

부천시는 오는 26~31일 ‘2020 부천 청년주간:청년에 맛들다’를 연다.‘2020 부천 청년주간’은 ‘청년에 맛들다’를 슬로건으로 첫 시작을 알린다. 청년의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고, 청년기본법시대 청년정책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로 힘겨워진 청년의 일상에 공감이 목표다.지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활동가와 단체 등이 행사기획단으로 참여해 주제, 방향, 슬로건 등을 기획했다.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호태원 a freedom, 모두들주거협동조합, 고강청년모임 ‘푸를청’ 등은 행사를 공동 주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한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20 19:10

부천시는 지역화폐인 부천페이 발행금액이 지난 15일 기준 1천645억원(일반 발행 1천14억원, 정책발행 631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7월 발행액 1천억원 돌파 이후 3개월 만이다.지난해에 비해 부천페이 발행액은 4.4배, 카드 발급매수는 3.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 사용액도 1천51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등지에서 매월 150억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시는 인센티브 10% 특별상향이 부천페이 발행액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애초 코로나19 확산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9 17:16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우수 신규 작품 공모전 ‘2020 만화원작 활성화공모전’(공모전)을 개최한다.문화콘텐츠 원작산업으로서의 웹툰원작 콘텐츠 발굴을 위해서다.만화원작 활성화 공모전은 웹툰 원작을 토대로 다양한 사용처를 개발할 수 있는 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 발굴과 프로듀싱과 기획개발 지원 을 통해 만화작가의 2차 산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공등 연재 혹은 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작가, 80회차 이하 연재 또는 단행본 3권 이하의 출판 경험이 있는 신인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9 16:52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AIDS)에 걸린 20대 인도인이 10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가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임해지)는 강제추행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인도인 A씨(28)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29일 오전 2시께 김포시 한 주차장 앞길에서 10대 B양의 신체를 만져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길에서 처음 본 B양에게 “나 머니(돈) 많아요. 고(Go). 같이 가자”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2016년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9 15:49

부천시청에 불을 지르겠다고 119에 신고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천 원미경찰서는 공용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65)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5시 37분께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에 휘발유 10ℓ가량을 이용해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체포되기 10분 전 119에 전화를 걸어 “부천시청에 불을 지르겠다. 휘발유를 들고 택시 타고 가고 있으니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켜달라”고 신고했다.소방당국으로부터 공동대응 요청을 받은 경찰은 경찰관 6명을 현장에 투입, 시청 앞 잔디밭에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5 19:27

부천시는 40대 주민 A씨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중동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2일 발열과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감염경로는 드러나지 않았다.나머지 확진자인 10대 B양은 심곡본동 주민으로 고양 42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돼 전날 자가격리됐으며 감염이 의심돼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372명으로 늘었다.부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4 19:01

400억원대 규모의 보이스피싱 총책 등 일당 22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부천소사경찰서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전자금유거래법 위반, 사기 방조 등의 혐의로 환치기 중국총책 A씨(52)와 대포통장 유통조직 총책 B씨(41) 등 10명을 구속하고, 전달책 C씨(22·여)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최근까지 보이스피싱 피해금 400억원을 위안화로 환전, 중국으로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또 유령 회사를 설립한 후 법인과 연결된 대포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으로 통장 1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4 15:11

부천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4일 부천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29분께 부천시 소사본동 전 소사구청 삼거리에서 라보트럭과 G2X 승용차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77)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B씨(31), 승용차 동승자인 10대 C양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소사역 방면으로 주행하던 라보 트럭이 삼거리에서 유턴하다가 중앙선 너머 반대편 차로에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운전자들은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14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