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29건)

부천시 취·창업 지원기관인 일드림(Dream)센터가 교육생을 모집한다.과정은 ▲전산회계·오토캐드 사무인력 ▲기계금형 설계·가공 전문인력 등 2개 분야이다. 과정마다 부천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명씩 모집한다.교육생은 이론 수업과 함께 실습을 병행, 취업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 다양한 특강을 통해 취업 성공 팁을 제공하고 개인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된다.신청 마감일은 사무인력 양성과정의 경우 다음달 24일까지다. 기계금형 설계·가공 전문 인력 양성과정은 오는 3월16일까지이다.일드림센터 홈페이지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5 19:00

부천시 대장동 소각장 광역화 계획 관련 시와 주민 간 견해차가 커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25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3일 대장동 소각장 현대화(광역화) 사업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조효준 시 환경사업단장과 담당 공무원, 오정동 주민자치위원들을 비롯해 각 동 마을자치회 임원,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이런 가운데 이날 수도권 쓰레기매립지 폐쇄에 따른 광역화가 불가피하다는 시와 광역화는 절대 안된다는 주민 간 의견이 팽팽히 맞서 갈등만 더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온다.엄기철 오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이 반대하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5 17:23

부천의 한 건설근로자 숙소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25일 부천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9분께 부천시 옥길동 골목에서 A씨(55)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과 119구조대 등은 현장에 출동,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치료 중 숨졌다.A씨는 사고현장 인근 빌라 3층에 거주하던 건설근로자로 조사됐다. 이 빌라는 근로자 숙소로 사용되고 있었다.경찰은 A씨가 이 빌라 3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은 “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5 11:49

부천원미경찰서는 24일 새벽시간대 PC방에 침입, 컴퓨터 내장 부품을 분해해 훔친 혐의(절도)로 A씨(54)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30일 새벽 부천 모 PC방에 몰래 들어가 메인보드·CPU·RAM 등 컴퓨터 부품 1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하남·김포·양주·파주 등 경기도내 다른 PC방에서 최근 발생한 절도사건도 A씨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A씨는 평소 24시간 영업하던 PC방 영업시간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오후 9시까지로 단축된 틈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4 15:59

부천시는 상수도요금 체납 방지를 위해 체납액수와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체납 내역을 고지해 수납을 독려한다.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징수율을 기록했던 상수도요금 효율적인 징수를 위해 연간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했다.이에 따라 징수율 목표를 96%로 잡았다. 체납기동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체납을 관리하고 담당 구역별 하루 일정에 따라 체납 납부를 일차적으로 독려한다.1회 이상 체납 수용가에는 검침원이 상수도 요금 고지서와 체납고지서 등을 병행 배부한다. 1만원에서 10만원까지의 체납자에게는 월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4 13:58

부천도시공사(공사)가 올해 3대 경영목표로 주거복지·시민안전·고객편의로 설정하고 시민들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공사는 최근 자체 업무보고회를 열고 역곡지구와 대장신도시 등 공공주택사업 본격 추진으로 자족도시 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나서기로 하는 등 올해 중점 사업들은 차질없이 추진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역곡지구와 대장신도시는 올해 하반기 사전청약을 앞두고 있다. 기업유치활동을 강화와 4차 산업혁명 선도단지 및 스마트도시 조성 등 부천지역 특화방안을 고려한 도시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4 12:59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이들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2명은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나머지 3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74명이다.부천=오세광기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1 18:37

아파트 출입구에서 미등록된 지인의 차량을 막았다며 경비원 2명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21일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따르면 상해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중국 국적 A씨(35)는 이날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부천지원 청사에 들어섰다.그는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돼 수갑을 차진 않았으며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모습이었다.사전 구속영장은 신병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로 조사한 피의자에 대해 청구된다.그는 “폭행과 상해·업무방해·재물손괴 등 추가된 혐의를 인정하느냐”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1 10:57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 중 50대 A씨 등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심곡동 한 교회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다.이들 4명은 감염이 우려돼 자가 격리됐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었다.나머지 확진자 10명 중 8명은 관내·외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68명이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0 20:04

부천의 한 식당에서 손님이 방역조치로 영업을 일찍 마친다며 나가달라고 요구한 식당 주인에게 행패를 부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20일 부천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께 부천시 고강동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손님이 나가지 않고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손님은 식당 주인 A씨가 방역 조치에 따라 오후 9시 영업을 마치니 나가달라고 요구하자 욕설하는 등 행패를 부린 것으로 파악됐다.또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트집을 잡은 것으로도 전해졌다.이 손님의 일행 중 한명은 자신이 공무원이라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0 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