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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설치키로 했다. 자원봉사자 예우와 나눔문화 활성화 등을 위해서다.시는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고 과천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5천시간 이상 봉사자 35명을 헌액할 예정이다.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는 현재 3만여명으로 이 중 2만시간 이상 봉사자는 1명, 1만5천시간 이상은 2명, 1만시간 이상은 7명, 5천시간 이상은 25명 등이다.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장소로는 시민회관과 정부청사역 연결부 벽면과 시민회관 소극장 벽면, 과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 등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28 16:09

과천시의회가 추경예산 심의에서 문화예술 공모사업 예산을 삭감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과천시가 추경예산안에 공모사업비 다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키로 했다.27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월 경기도 공모사업인 ‘시ㆍ군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사업’과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공모 신청, 총 6개의 사업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달 열린 제264회 과천시의회 임시회에 예산승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시의회는 ‘시ㆍ군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 추진사업’과 관련한 ‘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27 16:43

물 관리 전문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올해 수돗물 서비스 혁신 종합대책을 세우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위생관리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국내 최대 규모 수도사업장인 K-water 경기 동남권지사는 성남정수장(하루 78만6천㎥), 수지정수장(하루 91만6천㎥), 판교가압장(하루 315만㎥) 등과 316.2㎞ 대형 수도관로를 운영하고 있다. 경기 남부지역 7개 지자체 500만명의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 중이다.24시간 쉬지 않고 가동 중인 성남·수지정수장은 물 안전 위해요소의 효과적 관리를 위해 생산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22 08:57

과천시가 오피스텔 용적률 조정을 위해 두번이나 연구용역을 시행하고도 2년간 결론을 미루자 관련업계가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15일 과천시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8년 5월 오피스텔 용적률을 최대 허용치 1천300%에서 400%로 제한하는 내용으로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당시 해당 조례안이 개정되자 관련업계는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이 조례로는 상업지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시는 이에 지난 2019년 4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상업지역 도시관리계획 검토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결과 주거용(오피스텔)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15 16:47

과천시의회 야당의원들이 과천시가 제출한 주택조례안에 대해 단독주택과의 형평성이 어긋난다며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경기일보 9월8일 10면) 과천시의회가 본회의에서 주택 조례안을 부결했다.15일 과천시의회에 따르면 과천시는 공동주택에 대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주택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현행 5천만원에서 최대 1억5천만원으로 증액하고, 지원대상도 승강기 교체와 주차장 증설,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대폭 확대하는 ‘과천시 주택조례안’을 개정해 과천시의회에 제출했다.지난 14일 열린 본회의 임시회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15 11:38

과천시의회가 추경예산 심의에서 공모사업 예산을 삭감, 사업추진에 난항이 예고됐다.과천시의회는 지난 13일 제4회 과천시 추경예산안 계수조정에서 민간경상사업보조금인 100년의 여정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사업비 3천500만원, 경기인문 콘서트 일제잔재 청산사업비 4천800만원,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한 과정 드라마 ‘항일독립 운동만세’ 670만원 등을 전액 삭감했다.이와 함께 문화예술 사업비인 과천 삼색향연 문화의달 사업비 5천만원과 희망의 과천ㆍ화합의 문화예술 한마당사업비 4천여만원,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비 1만원, 도로 경제표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14 16:15

과천 지식정보타운(지정타) 도로명이 ‘과천대로길’로 결정됐다.과천시는 주소정보위원회를 열어 지식정보타운 도로명을 이처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위원들은 지식정보타운 중앙을 지나가는 ‘과천대로’를 활용, 과천대로에서 분기되는 순서대로 과천대로 1~12길 도로명을 부여키로 했다.각 ‘길’에서 분기되는 도로에는 ‘가’, ‘나’, ‘다’ 등 한글로 된 일련번호를 붙이기로 했다.LH는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을 입주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과천=김형표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14 14:58

과천시가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보조금 증액과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주택조례안을 개정하려 하자, 과천시의회 야당의원들이 단독주택과의 형평성이 어긋난다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7일 과천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과천시는 공동주택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현행 5천만 원에서 최대 1억 5천만원으로 증액하고, 지원대상도 승강기 교체와 주차장 증설,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대폭 확대하는 ‘과천시 주택조례안’을 개정해 과천시의회에 제출했다.이와 관련, 시는 최근 시의회에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범위 확대와 지원금액 상향 등 주택조례안 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07 14:57

국토부가 과천시 하수처리장 위치를 서울 서초구 인근에서 과천 선바위역 인근으로 변경하려 하자 과천동 주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7일 과천시 하수처리장 주민대책위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2019년 과천지구(3기 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하수처리장을 서울 서초구 인근에 건립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서초구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자 최근 과천시 과천동 선바위역 인근에 하수처리장 건립을 검토 중이다.하지만 과천시는 국토부가 제시한 선바위역 주변은 3기 신도시 지구계획상 주거지역에 위치, 하수처리장 부지로는 부적절하다며 하수처리장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07 10:57

말산업계가 말산업 안정화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축산경마산업 비대위(이하 비대위)는 1일 “코로나19로 1년6개월간 고객이 참여하는 경마가 중단된 상태로 경마시행체인 한국마사회는 물론 말생산자ㆍ마주ㆍ조교사ㆍ기수ㆍ조련사ㆍ말 유통업자, 매점과 식당운영자ㆍ전문지 판매소 등 2천700여 업체에 3만5천여명의 종사자들이 실직과 파산으로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온라인 발매를 시행 중인 복권·스포츠토토 비중은 이미 50%를 넘어 매년 폭증하고 있고 경마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이며 동일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경륜·경정도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9-01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