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7,405건)

연천군 전곡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포함하는 ‘전곡상권’이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4년간 전곡상권 활성화를 위해 1년에 10억원씩 총 40억원이 투입된다.전곡상권은 연천 인구 중 절반이 넘는 54.7%가 유입되는 곳으로, 군 경제의 핵심권역이다. 또 전곡버스터미널은 물론 전철 1호선 연장을 앞두고 있는 교통요충지임과 동시에 인근에 선사유적지, 한탄강 주상절리, 유명 캠핑장 등 풍부한 관광시설고 갖추고 있다.군은 이번 상권진흥구역 지정으로 특화 상징물 조성, 특화테마거리 조성, 거리 디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0-10-25 18:25

가평군이 행락객의 주차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북면 적목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벌인다.군은 총 사업비 2억9천여만 원을 들여 북면 적목리 산1-44번지 일원 5천609㎡ 면적에 일반차량 22대, 대형 15대 등 37면의 주차장을 조성키로했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이곳은 가평8경 중 제5경인 도마치계곡(적목용소)이 있어 매년 관광객 및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도로변 불법주차로 불편을 초래해 왔다.이에 군은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관광객 및 주민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면, 현재 이 지

가평군 | 신상운 기자 | 2020-10-25 18:25

김포시는 대명항을 문화복합 관광어항으로 개발해 경인권 최고의 관광어항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현재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1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선정 공모’에 응모해 12월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바다 나드리 공원, 김포 대명항’을 사업명으로 응모한 김포시는 대명항을 ▲단순 수산물 판매 어항에서 젊은이들이 즐기는 문화복합 어항으로 탈바꿈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설과 연계 운영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와 함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대명항은 경기 서북부 유일한 어촌이자 지방어항으로 당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5 18:25

㈜GS포천그린에너지(석탄화력발전소, 이하 GS)가 포천시 건축물사용승인 거부(반려) 처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GS는 지난 23일 입장문 발표를 통해 “포천시의 건축물 사용승인 거부 처분 결정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전제하고 “포천시의 ‘부작위’로 인한 피해와 거부처분으로 추가 발생 될 막대한 손실 최소화를 위해 자구권 차원에서 즉각 행정ㆍ민ㆍ형사상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GS는 입장문에서 “장자산단 내 집단에너지사업은 신북면 신평리 일원 염색공장의 불법 및 저가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개선하기 위해 포천시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10-25 18:25

부천시가 굴포하수처리장에 대한 악취개선공사를 재추진해야 될 상황에 놓였지만, 이미 확보된 국비 120억원을 반납해 논란이다.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벌말로에 위치한 굴포하수처리장의 악취 개선을 위해 국비 120억원, 도비 60억원, 시비 60억원(부천시 52%ㆍ인천시 48%) 등 총 2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탈취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방지 저감시설과 수조 등을 덮는 악취 개선공사를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었다.그러던 중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가 굴포하수처리장 인근의 대장지구를 3기 신도시로 지정하면서 시는 굴포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사업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0-25 18:25

의정부시 금오동 옛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부지에서 오염토가 발견돼 공사가 중단(본보 15일자 10면)된 것과 관련, 국방부와 의정부시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25일 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나리벡시티가 해당 부지 123곳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4곳 중 한 곳인 30곳에서 우려기준치(석유계총탄화수소ㆍTPH ㎏당 500㎎)를 40% 이상 초과하는 TPH가 검출됐다. 최대 13m까지 굴착했고 1m이내서만 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9곳이나 됐다. TPH가 5천567mg/kg으로 기준치의 10배를 넘어선 곳도 있었다.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10-25 18:25

안산시가 ‘성폭력 Zero 시범도시’를 강조한 하루만에 시 고위 공무원이 ‘성 비위 관련 품위유지 위반’으로 직위 해제되면서 시가 추진하는 안전도시가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아동 성범죄범자인 조두순이 출소한 뒤 고향인 안산으로 돌아가겠다고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이 같은 사건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25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시 고위 공무원A씨(4급)가 지난 21일 여직원 B씨로부터 성 비위 관련 문제로 고소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20일 여직원 몇 명과 술자리를 가진 뒤 여직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10-25 18:24

성남시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는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50대 남성(분당구 거주)과 성남지역 431번 확진자와 함께 사는 70대 남성(분당구 거주)이다.이외에도 감염 경로가 확실하지 않은 20대 남성(중원구 거주)과 파키스탄에서 귀국한 무증상 40대 여성(중원구 거주)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이로써 성남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445명으로 늘어나게 됐다.성남=이정민기자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10-25 18:24

성남시가 본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성호시장 민간도시개발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사업자가 토지 수용과 관련, 법원에 공탁금을 제때 내지 못해 토지 수용 절차를 다시 밟고 있기 때문이다.25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금성과 ㈜에덴이 토지 수용ㆍ사용 방식을 통해 성호시장 도시개발구역(중원구 성남동 2070 일원)에 오피스텔과 판매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오는 2022년 말까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총 1만388㎡ 규모의 성호시장 일원을 상업ㆍ업무기능의 복합용도로 개발, 본시가지와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다. 총 사업비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10-25 18:24

하남선인 지하철 5호선 2단계(하남시청역ㆍ하남검단산역) 구간의 개통시기가 당초 오는 12월 말에서 내년 3월로 3개월여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25일 하남시 등에 따르면 이날 현재 하남선 복선전철은 서울시 구간인 1공구 강일역 91.82%, 하남시 구간인 2단계 4공구 하남시청역(덕풍ㆍ신장) 99.22%, 5공구 하남검단산역 10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서울시가 2단계 개통을 1공구와 함께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개통시기가 늦어질 전망이다. 더욱이 교통안전공단이 1공구 사전점검에서 강일역 2번 출입구 피난법정시간(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10-25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