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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선 의원으로서 나라와 지역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수원시민과 지역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특히 수원의 맏형으로서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수원지역 5개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거둔 것이 무엇보다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문재인 정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격려인 동시에 세계 경제가 동반 침체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경제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라는 국민들의 요구가 담긴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6 00:39

“경기도민들은 정부·여당의 국난 극복론을 선택했다”제21대 총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역 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훌쩍 넘기며 완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에서 압승,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오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반면 민주당의 독주를 저지해 기울어진 경기도의 정치 지형을 바로 잡겠다며 칼을 갈아온 미래통합당은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참패를 기록, 선거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놓고 내홍이 예상되는 등 후유증이 만만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5 23:53

4ㆍ15 총선에서 군소 정당 및 무소속 후보가 속수무책으로 패배했다.이번 총선에서 경기 지역구 선거에 나선 군소정당 및 무소속 후보는 민생당 7명, 정의당 17명, 우리공화당 8명, 민중당 15명, 친박신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55명, 기독자유통일당 1명, 기본소득당 1명, 무소속 15명 등 총 120명이었다.이런 가운데 22시 개표 기준, 정의당 심상정 대표마저 경합을 벌이고 있어 자칫 군소 정당 및 무소속 후보가 전패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민생당에서는 안양동안을, 광명갑, 의왕·과천, 남양주갑, 오산, 용인을, 김포을 등 6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15 23:52

4ㆍ15 총선에 뛰어든 경기지역 여성 후보자들이 남성 후보들의 강세 속에서 일부 당선을 확정지으며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이번 총선을 통해 처음으로 국회의 문을 두드린 정치신인들도 약진, 승기를 거머쥐었다.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0시 기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지역 59개 선거구 중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치신인 및 여성 후보들이 선전하며 의석을 확보했다.민주당에서는 백혜련·김상희·이재정·임오경·문정복·홍정민, 통합당 김은혜 등 여성후보들이 4ㆍ15 총선 당선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먼저 백혜련 수원을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15 23:51

21대 총선에서 경기 지역 14곳에서 펼쳐진 ‘리턴매치’가 더불어민주당의 판정승으로 마무리됐다.15일 오후 9시 기준 21대 총선 개표 결과, 리턴매치가 이뤄진 14곳(민주당 의원 지역 10곳, 미래통합당 의원 지역 3곳, 친박신당 1곳) 중 민주당이 10곳에서 통합당을 상대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수원 지역의 경우 민주당 백혜련·통합당 정미경 수원을 후보가 지난 2014년 7·30 재선거에서 맞붙은 뒤 6년 만에 재격돌, 백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었다.전현직 의원 리턴매치가 펼쳐진 수원병에서도 민주당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15 23:50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ㆍ15 총선 수원 지역구 선거에서 또다시 5대0 완승을 재현했다.·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은 미래통합당 후보들을 모두 물리치고 수원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앞서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민주당은 수원에서 5석을 모두 가져간 바 있다.먼저 정치신인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수원갑에서는 민주당 김승원 후보가 통합당 이창성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입성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수원지방법원 단독판사를 지낸데다 ‘수원의 아들’ 수원지역 출신이라는 점이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15 23:50

4ㆍ15 총선에서 경기 현역 의원이 불출마 혹은 컷오프, 의원직 상실 등을 이유로 ‘무주공산’이 돼 관심이 집중된 20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더 많은 의석을 확보했다.15일 밤 11시40분 기준 21대 총선 개표 결과, 도내 무주공산 지역 20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13개 지역, 미래통합당이 4개 지역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3개 지역은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현역 의원이 컷오프됐던 3곳 중 수원갑·고양을 지역에서는 각각 더불어민주당 김승원·한준호 후보가 상대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15 23:40

존경하고 사랑하는 장안구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수원시갑선거구 당선자 김승원 인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장안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달라는 장안구민 여러분의 뜻이 통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정치를 염원하신 국민들의 승리입니다.이제, 장안의 도약을 향한 길이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혁신의 문도 함께 열렸습니다. 모두 장안구민 여러분의 덕분입니다.장안의 아들 김승원, 장안의 발전, 더 큰 수원의 완성, 나라다운 나라의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언제나 저를 넉넉하게 품어주신 ‘두 번째 어머니 장안’의 도약을 위해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5 23:37

제21대 총선에서 3선 이상에 도전한 15명의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이 모두 생환했다.지역 정가의 이목이 ‘포스트 총선’ 정국으로 옮겨지는 가운데 여당 경기 중진 의원들이 국회의장과 원내대표 후보군으로 중점 거론되면서 결과가 주목된다. 통상 3선 의원부터 국회 상임위원장과 주요 당직을 맡는 만큼 중진 수가 많을수록 지역의 정치적 위상도 커지게 된다.15일 실시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설훈(부천을)·안민석(오산)·조정식 의원(시흥을)이 도내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올랐다.경기도 선대위원장을 맡아 당의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15 23:03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완승,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완패로 나타남에 따라 승패를 가른 요인에 관심이 모아진다.선거는 ‘구도’와 ‘바람’, ‘인물’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볼 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여당의 ‘야당 심판론’이 야당의 ‘정권 심판론’을 앞서고, 야당의 공천실패와 막말 파동이 이어지면서 판세가 크게 기울어버린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총선은 당초 ‘문재인 정권 중간평가’가 최대 화두로 여겨졌다. 경제 실정을 비판하는 야당의 무능하고 부도덕한 정권 심판론이 뜨겁게 달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15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