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48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불 같은 강속구 마운드를 앞세워 역대 KBO 정규시즌 최다인 93승 기록경신에 도전한다.SK는 29일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67승 1무 31패(승률 0.684)로 2위 키움을 7.5경기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또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치른 후반기 롯데와의 첫 3연전에서 강력한 속구를 뽐내는 ‘선발 트리오’ 김광현ㆍ헨리 소사ㆍ앙헬 산체스를 차례로 내세워 모두 승리하며 잔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따라서 SK는 2016년과 2018년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이 기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30 10:26

인천 유나이티드가 새롭게 가세한 새 얼굴들을 앞세워 최하위 탈출에 도전한다.‘꼴찌’ 인천은 30일 오후 7시 30분 인천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3라운드에서 11위 경남FC와 강등권 탈출 더비를 치른다.K리그가 총 38라운드 중 22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인천으로선 남은 기간 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해야 하위권 경쟁에서 우위에 오를 수 있다.올 시즌 초반부터 극심한 부진을 보인 인천은 지난 23일 포항전서 8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3승 5무 14패(승점14)로, 11위 경남(승점 15)에 승점 1차로 따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29 10:5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20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 선수인 좌완투수 오원석(18ㆍ성남 야탑고)과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7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오원석은 우수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 구사능력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운영 능력이 강점으로 뽑혀 SK에 지명됐다.오원석은 “어릴 때부터 좌완 롤모델로 삼았던 김광현 선배의 경기를 챙겨보다 SK 와이번스의 팬이 됐다. 좋아하는 구단으로부터 지명받았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는데 계약을 하고 나니 비로소 실감이 나 더욱 기쁘다”라며 “팬들과 구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선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28 12:0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팬들이 편리하게 야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패키지 티켓 3종을 출시한다.SK는 24일 “야구장 이용객들이 친구, 연인, 가족 등 소규모 단체를 이루어서 방문한다는점 등에 착안해 이번 티켓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3종 패키지 중 첫 번째는 다수 인원이 뭉칠수록 가력이 할인되는 ‘뭉치면 산다’ 패키지로 주중 경기인 화ㆍ수ㆍ목요일 경기 일반석을 대상으로 4명이 모일 시 1인당 1천원, 5명이면 1천500원, 6명이면 2천원의 할인이 할인이 적용되며 1인당 1일 2묶음까지 구매 가능하다.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24 17:2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올스타전에서 단독 선두의 기량을 과시하며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퍼포먼스로 ‘별들의 축제’를 화려하게 수놓았다.SK는 지난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SK·KT·두산·삼성·롯데)로 출전한 한동민(30), 제이미 로맥(34), 최정(33) 등 소속 선수 8명의 올스타들이 빼어난 기량과 함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에 따라 올스타전 시상식 주인공은 단연 SK였다. 한동민은 ‘별중의 별’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기쁨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22 10:4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원투 펀치’ 앙헬 산체스(30)와 김광현(31)이 구단 개인 최다승 기록인 17승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올 시즌 산체스와 김광현은 각각 13승, 11승을 기록해 다승 부문에서 1위 조쉬 린드블럼(두산ㆍ15승)에 이어 2ㆍ3위에 자리하며 역대급 1,2선발진을 구축하고 있다.산체스는 SK 유니폼을 입고 한국무대에 데뷔한 지난해 전반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3.42의 호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후반기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탓에 부진을 거듭하며 정규리그를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7 11:1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19시즌 올스타전을 기념한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SK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올스타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을 비롯, 최다 득표자 제이미 로맥 등 6명의 ‘베스트 12’와 감독 추천으로 선발된 김강민ㆍ한동민 등 총 8명이 출전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올스타 배출 신기록을 세웠다.이에 SK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스타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했다.SK는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인 18일 LG전을 마친 후 염 감독을 포함한 올스타전 출전선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6 10:43

‘외국인 파이어볼러’ 헨리 소사(34ㆍSK 와이번스)가 데이터에 기반을 둔 염경엽 감독의 조언을 십분 활용한 투구로 부활의 날개를 활짝 폈다.소사는 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7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8탈삼진, 1볼넷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비록 팀 타선이 상대 선발 채드벨을 공략하지 못해 승리를 거두진 못했지만 최근 우려를 불식시키는 완벽한 부활투였다.이날 전까지 개인 통산 997개의 삼진을 기록하던 소사는 4회말 김태균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리그 33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더스틴 니퍼트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0 10:48

SK 와이번스 ‘토종 거포’ 최정(32)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6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최정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한 결과 모두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오르며 총점 88.4점을 받아 데뷔 첫 KBO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최정은 6월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447, 10홈런, 22득점, 26타점, 출루율 0.550, 장타율 0.947 등 타격 6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8 13:46

SK 와이번스의 ‘전국구 에이스’ 김광현(31)이 올 시즌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한 1호 투수에 오르며 팀의 선두 독주에 힘을 실었다.김광현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2실점(1자책점)으로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김광현은 시즌 11승(2패)과 함께 KBO리그 역대 9번째이자 현역 세 번째로 개인 통산 130승(73패) 고지를 밟았다.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146승)에 이은 KBO리그 두 번째 최연소 기록이자 좌완 투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7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