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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로타리클럽이 회천2동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연탄 500장을 기부했다.21일 양주로타리클럽에 따르면 윤여흥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 20일 회천2동을 찾아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연탄 500장을 기증하고, 연탄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등 소외이웃과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연탄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창고에 가득한 연탄을 보니 든든하고 겨울 난방비 걱정을 덜 수 있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윤여흥 회장은 “직접 배달한 연탄이 우리 주변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사람들 | 이종현 기자 | 2021-10-21 13:49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명숙)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 꾸러미 행사를 열었다.21일 송북동 새마을부녀회에 따르면 부녀회원 15명은 지난 20일 송북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를 위한 불고기, 김치, 사골 등을 송북동에 전달했다.백명숙 송북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경제적 단절을 겪고 있는 가정에 이웃의 온기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태근 송북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사람들 | 최해영 기자 | 2021-10-21 13:49

“우리 마을은 사라졌지만, 석탑이 마을 주민들 마음의 중심이 되고 마을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대상이 되기를 바랍니다”택지개발사업으로 마을과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석탑을 지켜내고 관내 공원으로 옮겨 안전하게 보전하는데 앞장선 최기화 오산 탑동향우회 총무(62). 탑동향우회와 초평동주민자치회 등은 지난 7일 탑동 5층 석탑을 초평동 관내 습지공원으로 옮겨 석탑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의 유래가 담긴 안내판 등을 설치했다.최 총무는 “우리 마을이 세교2지구 개발사업 지구에 포함되면서 지난 2006년부터 석탑이

사람들 | 강경구 기자 | 2021-10-21 13:49

삼육대학교와 경기북부경찰청이 국내 최초로 과학수사에 냄새증거를 도입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삼육대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0일 냄새증거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제3의 증거인 냄새증거는 독일, 일본 등에서 지문과 유전자에 이어 증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문과 유전자는 범죄현장에서 범인에 의해 지워지거나 훼손될 수 있는 반면, 냄새증거는 현장에서 지울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 냄새 역시 지문처럼 개별성이 과학적으로 확보돼 범죄현장에서 범인을 식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삼육대 동물생명

사람들 | 하지은 기자 | 2021-10-21 13:49

“어렵고 힘든 소외이웃에 따뜻한 희망의 불씨를 안겨주겠습니다.”농협 안성시지부와 수원보호관찰소 평택지소가 소외이웃에 따뜻한 사랑과 아름다운 동행의 행복 메시지를 전달했다.손남태 농협 안성시지부장과 수원보호관찰소 강영욱 평택지소장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일죽면 A씨 집을 방문,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봉사활동은 안승구 일죽농협 조합장, 일죽농협 부녀회원, 사회봉사대상자 등 모두 25명이 참여해 훈훈한 사랑을 함께 나눴다.이들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A씨 집안 청소는 물론 방안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용기와 희망을

사람들 | 박석원 기자 | 2021-10-21 13:49

▲김성빈군(김진호 한스경제 부사장, 전 경기신문 사장ㆍ강은선씨 장남)ㆍ최연주양(최준성ㆍ박경숙씨 장녀)=30일(토) 오전 11시, 라온제나강남(8층)

결혼 | 경기일보 | 2021-10-21 11:20

고양시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영)이 개관 26주년을 맞아 주민과 소통·나눔 잇는 ‘마을로 온 빛’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빛’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온(전체) 주민이 함께 참여해 어두워진 마음의 빛을 밝히다(ON) - 마을로 찾아온 빛‘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됐다.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면 및 비대면 활동이 병행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개관 26주년 기념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마을로 온 빛’은 코로나 방역 수칙 안에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됐

사람들 | 유제원 기자 | 2021-10-20 18:16

동두천국악예술단(대표 고양옥)이 ‘2021 대한민국 예술축전’ 경연대회 국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일 동두천국악예술단에 따르면 지난 14~15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예술축전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규모 종합예술 경연대회다.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동두천국악예술단은 이번 대회에서 국악부문 대상(13개팀 중 1위), 종합부문에서 최우수상(40개팀 중 2위)을 차지했다. 부상으로 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고양옥 동두천국악예술단장은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동

사람들 | 송진의 기자 | 2021-10-20 16:23

“화재와 재난상황 발생 시 발 빠른 출동과 대처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제가 제일 잘하는 일입니다”30여년간 여주지역 농민단체와 의용소방대원으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기철 전 경기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58)은 남다른 봉사정신과 솔선수범하는 지역 일꾼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이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봉사한다는 것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것”이라며 “농촌지역은 예로부터 품앗이라는 서로 돕고 함께 나누는 일을 자연스럽게 실천했으며 지금도 그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여주에서 초ㆍ중 고

사람들 | 류진동 기자 | 2021-10-20 16:17

단국대학교는 에너지공학과 이창현 교수가 수소분야 핵심소재기술 4건에 대해 4개의 기업과 기술이전을 위한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술이전에 따른 선급금액은 18억원으로 개교 이래 최대 규모의 기술 이전료다.이번에 기업에 이전되는 기술은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 아래 개발됐다.계약 체결에 따라 단국대는 해당 기업들과 수소 에너지 분야 공동연구, 상호 기술지도, 자문에 본격 나선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등 연계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 나서 신

사람들 | 강한수 기자 | 2021-10-20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