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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튜브 ‘삼성전자 반도체’를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 내용을 소개하는 ‘내일도 애쓰지(ESG)’ 콘텐츠를 19일 공개했다.내일도 애쓰지(ESG)는 ESG 활동을 위해 삼성전자의 임직원들이 애쓰고 있다는 의미의 중의적 표현으로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6편이 공개됐다.콘텐츠에는 온실가스·화학물질·조경·폐기물·폐수처리 담당 직원이 삼성전자의 ESG 활동과 ESG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는 스토리가 담겼다.삼성전자가 19일 공개한 6편에는 반도체 솔루션개발실에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전력소모 최적화 업무를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1-07-19 13:33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이 15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를 방문, 기흥호수 수상골프연습장 계약연장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지난 4월21일에 이은 두번째 1인 시위다.전 의원은 “기흥호수 내 수상골프연습장 연장계약시기가 임박했다”며 “한국농어촌공사가 연장 계약시 주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연장계약 반대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다시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말했다.이어 “지역 주민 뜻과 달리 연장 계약을 한다면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이라며 “물 맑은 기흥호수를 이제는 주민 품으로 돌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15 17:57

용인시가 추진 중인 소규모 사업장 방진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 환경기술지원센터에 위탁,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방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소규모(4ㆍ5종) 사업장에 노후 방진시설 개선비를 지원,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다.비용은 국비 50%, 도비 20%, 시비 20%, 자부담 10%씩 보조금을 분담하는 구조다.이런 가운데, 지원사업 시행 3년차를 맞은 현재 대상 시설인 674곳 중 98곳만 참여하는 등 참여율이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14 16:24

내년 준공을 앞둔 용인 처인구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단지 신축현장에서 공사대금 미납문제가 불거졌다.13일 용인시와 시공사인 양우건설 등에 따르면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단지 신축공사는 고림동 903-7번지 일원에 오는 2023년까지 연면적 5천288㎡에 627세대 입주를 목표로 지난해 착공했다. 현재 공정률은 70%에 이른다.이런 가운데, 하도급 업체인 A업체가 공사대금 미납문제를 제기, 무기한 농성에 돌입하면서 내년 준공까지 난항이 예고되고 있다.원청인 양우건설로부터 하도급을 받은 B업체가 A업체에 재하도급을 주고 수개월째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13 16:25

용인동부경찰서가 최근 집회에서 확성기 사용을 제한했단 이유로 법적 소송에 휘말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12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로부터 집회를 제한했다며 옥외집회시위 제한통고처분 취소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당했다.앞서 금속노조 자동차판대연대지회는 지난 3월8일부터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확성기를 사용, 집회를 이어왔다.경찰은 집회가 3개월가량 지속되면서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자 노조 측에 확성기 사용을 제한하라고 요청했다.집회기간 수십건의 소음민원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12 16:33

‘더 크게 듣겠습니다, 더 깊게 보겠습니다, 더 가까이 가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117만 용인시민들의 기대 속에서 개원한 제8대 용인시의회가 3주년을 맞았다.제8대 용인시의회는 지난 2018년 7월3일 이건한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후반기 의장에 김기준 의원을 선출해 지역발전을 위해 달려오고 있다.용인시의회는 지난 3년간 총 31회 275일을 개회해 조례안 348건, 예산ㆍ결산안 55건, 동의ㆍ결의ㆍ건의안 151건, 기타 176건 등 총 7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제247회 임시회에선 ‘지방자치법 전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11 14:43

용인지역 최초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졌던 원삼면 좌항리에 오는 2024년까지 항일독립기념관이 건립된다.용인시는 항일독립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일제강점기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저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다.항일독립기념관은 처인구 원삼면 좌항리 산 21-1 ‘3·1 만세운동 기념공원’ 내 연면적 800㎡, 지상 2층 등의 규모로 오는 2024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다.사업비는 시비 38억7천200만원이 투입된다.용인지역 독립운동자료를 한데 모아 전시하고, 항일독립운동을 교육하고 체험하는 곳으로 활용된다.기념관이 들어

용인시 | 강한수 기자 | 2021-07-11 08:26

용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희망드림일자리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시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240개 사업에 총 911명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다.근로 능력이 있는 용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은 우선 선발된다.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3~4개월간 하루 3~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8천720원(월8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09 16:18

지난 6일 용인의 곰 사육농장에서 탈출한 반달가슴곰 2마리 중 행방이 묘연한 1마리는 사살 대신 포획하기로 결정됐다.환경부와 경기도, 용인시 국립공원연구원 남부보건센터 등은 추적 사흘째인 8일 반달가슴곰 포획방향 관련 회의에서 이처럼 결정하고 수색을 중단했다.용인시 관계자는 “탈출한 곰이 등산로를 이용하는 시민을 공격할까봐 불가피하게 1마리를 사살했는데, 이런 소식이 알려진 뒤 동물보호단체가 곰을 죽이지 말라고 항의해왔다”면서 “남은 1마리는 제보와 유인을 통해 생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말했다.용인시는 탈주한 곰을 생포하기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7-08 17:22

㈜지엔티파마가 창사 23년 만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기업공개를 위한 상장 주관사로는 신한금융투자가 선정됐다.지엔티파마는 뇌신경과학, 약리학, 안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 교수 8명이 지난 1998년 설립된 벤처기업이다. 주로 뇌졸중 및 알츠하이머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뇌신경세포 보호 신약 개발에 주력해왔다.주요 실적으로 배양세포와 동물모델에서 안전성과 약효가 검증된 세계 최초 다중표적 뇌졸중 신약 ‘넬로넴다즈’와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크리스데살라진’을 발굴했다.이 가운데 크리스데살라진을 성분으로 한 ‘제다큐어 츄어블정(

용인시 | 경기일보 | 2021-07-06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