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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국토부와 LH 등에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임대주택에 대한 공급시기를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이 완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임대주택 6개동 3천300여세대가 아직 공급되지 않고 있어서다.특히 신혼희망타운을 제외한 행복주택 S11ㆍS12 블록은 내년까지도 공급계획이 없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시는 이에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가 안정될 수 있도록 예비 입주자 모집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 신속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다.시는 앞서 지난달 LH에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을 일반분양으로 추진해줄 것을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10-21 14:09

구리시 멀티스포츠센터 물 재이용시설 가동으로 연간 물 2만3천725t 절약을 통해 1억대 절약이 기대된다.구리시는 21일 멀티스포츠센터에서 물 재이용시설 시동을 앞두고 시설점검과 공급시설 시연회를 열었다.해당 시설은 멀티스포츠센터에서 사용한 수영장 용수와 빗물 등을 마이크로 버블을 이용한 MBLM 공법을 적용, 수영용수 수준으로 정화해 화장실 용수와 실내외 조경용수, 청소용수, 도로살수용수 등으로 활용한다.시는 이 시설 가동으로 하루에 버려지는 물 65t을 재이용하고 연간 물 2만3천725t을 절약, 매년 1억원 규모의 요금도 절감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10-21 13:49

안양시가 다음달까지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ㆍ저상버스 40대를 추가 투입한다.대상은 3번, 9번, 9-3번, 11-3번 등 4개 노선이다.이 중 3번 버스 6대가 이날부터 첫 운행을 시작한다.이에 따라 지난해 도입된 9번과 9-3번 노선 19대를 포함, 전기ㆍ저상버스는 모두 59대로 늘어난다.전기ㆍ저상버스는 배기가스가 전혀 배출하지 않아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있다.출입구가 낮아 노약자나 장애인, 임산부 등이 타고 내리기가 쉽다는 장점도 있다.시는 오는 2050년까지 지역 내 경유버스 60% 이상을 전기버스로 전환한

안양시 | 한상근 기자 | 2021-10-21 12:40

아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가 반항하자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연천경찰서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일 오후 5시30분께 연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50대 여성 B씨를 마구 때리고 성폭행하려 했다.그는 성폭행 시도과정에서 흉기까지 휘두른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한 후 음독하는 방식으로 극단적 선택도 했다.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A씨와 B씨는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현재까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당시 현장에는 피해자와 가해자 2명만

연천군 | 박정열 기자 | 2021-10-21 11:09

수면시 자연광 조명을 사용하면 성인의 학습 정확도는 5%가량, 학습작업속도는 3.2배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1일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서울반도체가 자체 개발한 SunLike(선라이크) 조명이 기억력과 정답률, 학습 및 인지 속도 등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이 서울대와 유럽의 바젤대 연구결과에 이어 하버드 의대 연구팀 임상실험 연구 결과에서도 입증됐다.선라이크 기술은 자연의 태양빛 스펙트럼 곡선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자연의 빛과 거의 동일한 특성을 구현, 인간의 24시간 생체리듬에 최적화된 새로운 개념의 광원이다.이번 실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10-21 10:36

포천에는 경기북부지역 최대 가구단지가 있다.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가구의 30%가 이곳에서 거래되고 있다. 모든 가구를 시중가보다 최저 30%에서 최고 80%까지 소비자들에게 공급한다. 조금만 발품을 팔면 싸게 원하는 가구를 구입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이 가운데 포천송우가구거리는 이동교리 축석검문소부터 송우리까지 4.6㎞ 구간에 가구점 130여곳이 줄지어 들어서 있는 등 전국 최대 규모 가구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가구특화단지 지정…가구산업 명성 회복 주력1990년대부터 자생적으로 생겨난 포천송우가구거리는 2000년대 들어 가구

포천시 | 이종현 기자 | 2021-10-21 09:55

안산시가 ‘과학을 읽다, 안산의 미래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24일까지 ‘2021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문화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된 과학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 ERICA캠퍼스, 안산청소년수련관 등이 공동 주관한다.참가자들은 ActionㆍSpreadㆍValueㆍFriendly Zone 등으로 나뉜 카테고리를 통해 과학은 물론 문화, 예술, 기초과학·수학, 4차 산업, 메타버스, 사이언스톡 등 다양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10-21 09:55

성남시가 수정구 복정동 667번지에 2억7천만원을 들여 내년 1월까지 대형 장난감 전용도서관을 건립한다.해당 도서관 규모는 197㎡ 규모로 기존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해 들어선다.이 공간에는 장난감 대여실 이외에도 소독ㆍ수리실, 장난감 샘플 전시공간, 체험공간 등도 조성된다.대형 장난감인 미끄럼틀과 승용차, 놀이집, 트램폴린 등부터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춘 보행기, 카시트 등도 대여된다.장난감 대여는 2점을 최장 3주일까지 빌릴 수 있다.연간 600명 회원제로 운영되며, 연회비는 1만원이다.성남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소형 위주

성남시 | 진명갑 기자 | 2021-10-21 09:49

검찰이 여당 안양시의원들의 의장선거 공개투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관련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법조계에선 공소장 변경이 수용되면 무죄를 다퉈온 의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여당 안양시의회 A의원 등 10명은 지난해 7월3일 제8대 후반기 의장선거에 앞서 B의원을 차기 의장에 선출키로 공모하고 의원별로 미리 정해둔 투표용지 가상의 구획안에 B의원 이름을 쓰는 방식으로 이를 실행에 옮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치러야 할 의장선거를 기명 공개투표로 진행한

안양시 | 노성우 기자 | 2021-10-20 19:48

30대 중학교 남교사가 술자리에서 동료 여교사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부천 원미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30대 남교사 A씨를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17일 자정께 부천 중동 한 주점에서 동료 교사들과 술을 마시던중 여교사 B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이 주점을 도망쳐 나온 뒤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김포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교사로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은 “A씨를 한 차례 조사했지만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술자리에

부천시 | 김종구 기자 | 2021-10-20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