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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공유재산 사용료, 대부료 감면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시는 앞서 지난해 4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감면 등을 시행했다.시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공공시설 중 일부만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감면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대상은 시민회관, 정보과학도서관 등에 입주한 점포 등 21곳이다. 사용료 및 대부료 요율 등도 5%에서 1%로 낮춰 부과한다.올해 감면액은 1억7천여만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6 14:09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오는 24일까지 기술개발 및 글로벌 혁신성장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들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선정한 102개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들에 대해 국내·외 시장정보와 기술개발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 기업의 자발적 R&D 참여를 독려하는 국내 물산업의 성장사업이다.대상은 미래 물관리 수요기술에 대한 정보와 기술개발 컨설팅을 희망하는 모든 기업들이다. 선별된 세부 기술내용 확인과 온라인 지원 등은 물 산업플랫폼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공모에 참여한 기업은 향후 한국수자원공사가 중소 벤처기업들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6 11:50

과천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3개월 동안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이번 요금감면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결정했다.대상은 일반용, 대중탕용 상하수도 사용자 등이다 .관공서, 대기업, 군부대, 학교 등은 제외된다.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다음달 고지분부터 3개월 동안 감면요금이 적용된다. 기본요금을 제외한 사용량의 50%를 감면받는다.과천시는 지난해 상수도급수조례 및 상수도급수조례시행규칙 일부를 개정, 재난위기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5 14:35

과천 공공주택지구(3기 신도시)에 대한 토지 저평가로 토지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최근 LH 등 3개 토지평가사가 제출한 토지감정평가서를 반려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과천 3기 신도시 토지보상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14일 LH와 토지주 등에 따르면 과천 3기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와 GH, 과천도시공사 등은 지난해말까지 토지보상 평가를 완료키로 하고 3기 신도시지구에 대한 토지평가를 실시, 지난해 12월 중순께 토지보상 평가서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제출했다.그러나 LH 측의 감정평가사와 토지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4 16:19

과천농협 고향 주부모임(회장 이묘순) 회원은 지난 8일 과천농협 본점에서 사랑의 떡국 떡 판매 행사를 가졌다.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우리 농산물로 만든 떡국 떡, 감자 피만두 등을 판매했으며, 이번 판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는 홀몸 노인, 조손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이묘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 판매 행사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판매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일부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과천=김형표 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10 17:21

과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가입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은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에 자동 해지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또,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시민안전보험은 ▲폭발·화재·붕괴 상해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09 16:59

과천도시공사가 공공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공갈등관리 운영계획을 추진한다.항목은 사전진단체계 구축, 갈등관리 심의위 구성, 갈등대응계획 및 갈등관리카드 작성, 갈등영향 분석, 갈등관리 매뉴얼 제작, 갈등관리 직원 역량 강화 등이다.이근수 사장은 “갈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공공갈등 진단부터 해소까지 부서 간 협력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조직 내부의 갈등관리 역량을 향상시켜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과천=김형표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09 11:36

이르면 다음 달에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과 생활안정자금 4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과천시의회(의장 제갈임주)는 지난 5일 본회의를 열어 ‘과천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41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의회의 의결로 그동안 영업이 제한된 식당과 카페, PC방, 오락실과 집합금지업소인 학원과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이 1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게 됐다.과천시의회는 또, ‘과천시 청년공간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고금란 의원 대표발의)’, ‘과천시 주민참여형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08 14:41

고금란 의원이 민주당 이소영 국회의원 등 여당 정치인들이 정부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고 의원은 국토부가 개발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권한인 개발행위 인허가권을 직접 행사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는 반민주적인 처사로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의원은 지난 5일 과천시의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과천시민이 바라는 힘있는 여당의 모습은 정치권에 국토부에 전면철회를 요구하라는 것”이라며 “하지만 이소영 의원은 청사 유휴지 개발에 대해 너무나 미온적으로 대처해 과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07 15:42

정부의 8ㆍ4 부동산대책(정부 과천청사 유휴지 개발) 관련 과천 시민들의 반발이 확산되면서 항의시위에 이어 과천시장 주민소환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 주민소환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7일부터 김 시장에 대한 소환투표 청구를 위한 서명작업에 들어갔다. 주민소환 투표를 청구하려면 소환청구인 대표자 교부사실이 공표된 날로부터 60일 이내(3월28일까지) 과천시 청구권자(5만2천513명)의 15%인 7천877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서명이 완료되면 행정절차에 따라 주민소환투표가 진행된다. 빠르면 오는 6월 중순께 투표가 이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2-07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