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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이 인천지역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단일임금체계 개선 등을 위한 연구용역에 나섰다.30일 복지재단에 따르면 최근 비대면으로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 연구’ 중간보고회를 열고 종사자들의 임금체계 개선을 논의하는 장도 마련했다.이번 연구는 인천시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42곳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뒤 결과를 바탕으로 임금체계의 개선 방향을 찾는다. 다양한 사회복지분야에서 단일임금 기준 구축의 필요성 등도 포함한다. 또 시 및 관련 기관과의 논의를 거쳐 인천만의 단일임금체계를 만드는 토대로 활용한다는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11-30 18:35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에 오는 2022년까지 대형 글로벌배송센터(GDC)가 들어선다.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쉥커코리아와 ‘인천공항 글로벌 배송센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실시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으로 쉥커코리아는 2022년까지 약 350억원을 들여 인천공항 물류단지 GDC를 신축한다. 1만3천440㎡ 부지에 지상 7층(연면적 2만2천227㎡) 규모다.GDC는 내년 6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8월 완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쉥커코리아의 모회사이자 글로벌 물류 기업인 ‘DB SCHENKER A.G’가 이번 사업비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11-29 19:33

두산인프라코어는 80t급 굴착기 DX800LC의 국내 1호기 판매 계약을 하고 고객사인 명진개발이 있는 충주시에서 장비 인도식을 했다고 29일 밝혔다.DX800LC는 최신 기술을 집약한 두산인프라코어의 대표기종이다. 앞서 한국공학한림원이 발표한 ‘2019년 산업기술성과 15선’에 선정, 한국 산업계를 대표하는 우수 기술 제품에 꼽히기도 했다.DX800LC는 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5톤급 굴착기(DX55-5K)에 비해 13배 이상 큰 장비다. 토사를 담는 버킷 용량은 4.64㎥로 0.175㎥인 DX55-5K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11-29 19:33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달 2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해 ‘2020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경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유현준 건축가는 tvN에서 방영한 ‘알쓸신잡2’, ‘어쩌다 어른’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건축 관련 저서를 다수 출간한 전문가다. 현재 유 건축가는 홍익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및 유현준건축사사무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유 건축가는 이번 IFEZ 경관 아카데미에서 ‘아름다운 경관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인천경제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로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11-29 19:33

인천시의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가 중앙정부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29일 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숙의기반 주민참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론화 위원회 상설운영 제도화’라는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앞서 시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조례를 통해 공론화 위원회를 상설화했다.시는 의제선정과 최종 정책권고문을 작성하는 ‘공론화위원회(상설)’와 실제 설계 및 추진을 담당하는 ‘공론화추진위원회(비상설)’를 분리 운영함으로써 상호 견제 및 검증 기능을 확보하는 ‘인천형 공론화’를 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11-29 19:33

인천 도시철도가 만성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민홍철(경남 김해갑)·박홍근(서울 중랑을)·조오섭(광주 북갑) 의원과 국민의힘 이헌승(부산 진을) 의원, 정의당 이은주(비례) 의원 등 5명은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도시철도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와 2021년 본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앞서 이들은 도시철도의 법정 무임승차 등 공익서비스 비용을 원인제공자인 중앙정부가 보전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도시철도 공익서비스 제도는 노인복지법, 장애인복지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11-29 19:33

“합창제를 동아시아권에서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겠습니다.”이철구 ㈔한국음악협회 이사장은 29일 “지난해까지 한·중 국제합창제라는 이름으로 열렸다”며 “올해는 그 범위를 더 넓혀 동아시아합창제로 확대,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이사장은 합창제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쓴 부분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이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 방식도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이 이사장은 “참가팀이 각자 시간에 맞춰 행사장에 도착하고, 공연을 마치면 바로 귀가시키는 드라이브 스루 방법으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11-29 19:33

인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일부 시설·활동 등에 대한 방역조치를 추가하는 ‘핀셋 방역’ 대책이다.29일 시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회의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1주일간 수도권 내 일부 시설의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상 시설은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등이다.중대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원인이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11-29 19:33

인천 최초의 학교 복합화시설인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가 개관 3년째 운영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운영 주체인 북부교육지원청은 센터 개관 전부터 이 사태를 예상하고도 3년간 문제를 방치하다 뒤늦게 재구조화 용역에 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29일 북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2018년 학생과 지역주민의 공동 이용을 위해 설립한 인천 최초의 학교 복합화시설로, 3년째 적자 운영 중이다. 센터 운영비는 연간 26억원에 달하지만, 이용료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매년 평균 14억9천만원에 그친다. 이렇게 발생한

인천뉴스 | 조윤진 기자 | 2020-11-29 19:33

인천 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상업지역으로 위락·숙박시설 건물이 들어올 수 있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2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S시행사는 영종하늘도시 내 중심상업용지인 C7-5-1·3블록(1천610㎡)에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위락·숙박시설을 짓겠다는 내용의 건축허가 신청을 했다. 인천경제청은 또 인근 C7-9-8·10블록(1천779㎡)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위락·숙박시설을 짓는 사업과 관련한 경관심의도 앞두고 있다. 위락·숙박시설은 단란주점, 유흥주점, 클럽, 모텔 등이다.그러나 영종하늘도시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11-29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