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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버스 추락참사는 도로관리를 맡고 있는 인천대교(주)의 안전관리소홀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당시 고장차는 고속도로 한 가운데 2차선에서 10분 동안 멈춰 서 있었다. 인천대교(주)의 도로운영 지침에는 사고 등으로 차량이 도로위에 멈춰서거나 차량 주행에 방해가 되는 물체 등이 떨어져 있으면 가까이에 있는 순찰차량이 출동해 문제가 있는 지점 백미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6 13:24

인천대교 주변 버스 추락사고 유가족 대책위원회가 있는 인하대병원. 병원 한쪽에 콘테이너 박스로 꾸며진 합동분향소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도 없어 땀이 저절로 흐릅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유가족들은 결국 실력 행사에 나섭니다. 유가족들은 인천시청으로 몰려가 인천시가 분향소 설치에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6 11:31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서해대교 버스 참사는 안전 삼각대 없이 도로 위에 정차한 마티즈 차량 운전자의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갓길 주정차나 고장차량 방치 등 고속도로에서 만연하고 있는 각종 법규 위반행위를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24명이 죽거나 다친 서해대교 버스참사는 버스 운전사의 안전거리 미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6 11:02

3일 오후 인천대교에서 추락한 천마관광 고속버스에는 '기러기 가족'을 비롯, 함께 해외 출장을 가던 절친한 직장 동료 등이 타고 있어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사망 승객은 모두 12명. 이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설해용(남·68), 설여진(여·39), 노정환(남·49), 공영석(남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3 19:21

3일 오후 1시9분께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대교 공항방향 2.2㎞ 지점에서 승객 24명이 탄 고속버스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오후 4시 현재 12명이 사망하고 12명이 크게 다쳐 인하대병원과 길병원, 나사렛병원 등으로 후송됐다.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3명, 외국인 1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후송된 승객들의 부상정도가 심해 사망자는 더

사건·사고·판결 | 박혜숙 기자 | 2010-07-03 17:19

우울증으로 방안에서만 지내던 여고생이 아파트 1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1일 새벽 3시18분께 수원시 A아파트 주차장에 이 아파트에 사는 B양(18)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 K씨(2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4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B양이 한달 전...

사건·사고·판결 | 권혁준 기자 | 2010-07-01 21:29

경찰청 보안국은 1일 진보연대 전현직 간부 3명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북한의 지령을 받고 맥아더장군 동상 철거 집회 등 반미 투쟁을 벌인 혐의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9일 국가정보원과 함께 진보연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는 한편, 한충목 공동 대표와 최영옥 자주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정대연 전 집행위원장 등 3명을 긴급 체포했다.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1 13:13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농성을 벌이던 건설 인부들이 농성 5시간여만에 해산했다. 30일 오후 1시10분경 A(57)씨 등 건설인부 20여명이 인천시 남동구 서창 2지구의 B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밀린 임금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A씨 등 2명은 약 25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갔고 나머지 인부들은 크레인 주변에서 함께 농성을 했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7-01 11:32

앞으로 성범죄자들은 택시운전을 하지 못한다. 또 강도, 살인 등 강력범죄자도 5년 동안 택시운전을 할 수 없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택시기사들에 의한 반사회적 범죄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택시이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령' 개정안을 마련해 1일 입법예고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2005년 분당 여승무원 살해사건,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6-30 15:40

북한의 외교관이 우리 정부의 '천안함 외교'에 불만을 표시하며 사석에서 우리 외교관을 협박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이같은 일은 2010년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남아공 현지에서 벌어졌다. 이 소식통은 "남아공 월드컵 개막식 때 현지의 각국 대사가 초청을 받았다"며 "그 때 주남아공 한국대사가 화장실에

사건·사고·판결 | 노컷뉴스 | 2010-06-3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