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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 무용단의 ‘제4회 서원 가을 춤잔???11월1일 오후7시 군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서원대 무용단이 학교 홍보 겸 무용학과를 지원하는 학생들을 유치하고 무용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천안과 군포에서 순회공연을 갖는 것으로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한국무용으론 윤덕경 안무로 전통무용 ‘태평무’를 선보이는데 발디딤의 기교가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의왕시는 아마추어 연극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제3회 의왕연극제를 오는 30일 오후2시 의왕문화복지회관 3층에서 개최한다.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의왕연극제는 부곡감리교회팀인 하임의 ‘빵’, 오전초등학교팀인 어울림의 ‘노래하고 춤추고’, 우성고등학교팀인 연극부의 ‘백설공주의 최후’, 부곡초등학교팀인 스머프극단의 ‘우린 바쁘고 너무 외로워요’등 4개팀 43명이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내년도 여주 도자기박람회가 여주읍 연양리 금·은모래유원지에서 열린다.여주군은 지난 26일 상황실에서 도예산업발전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도자기박람회 장소를 이처럼 확정하고 도자기박람회 추진위원 구성과 세부사업계획 등은 여주민속도자기조합과 협의, 결정하기로 했다.이는 매년 도자기박람회가 개최되던 신륵사관광지는 오는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가 열릴 장소로 단지내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안성 백성문화제 및 안성맞춤 배축제가 27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시민회관, 문예회관, 공설운동장 등에서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이번 축제는 ▲27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연극공연 ▲28일 문화의달 기념식 및 한시대회, 고전무용, 에어로빅, 합창, 활기찬 노후교실 등이 열린문화마당에서 펼쳐졌다.또 29일에는 동·면 팔씨름대회, 장기대회, 제기차기대회, 농악경연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테너 엄정행교수 초청 무료음악회가 27일 남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엄교수는 오후 3시와 7시30분 두차례에 걸쳐 ‘보리밭’ ‘기다리는 마음’ ‘목련화’ ‘선구자’등 10여곡을 부르며 다함께 노래부르기, 레크레이션 지도 시간도 가졌다./남양주=이상범기자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전혀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잡은 민물고기여서 그런지 매운탕맛이 정말 감칠맛 나네요.”최북단 비무장지대(DMZ)인 대성동에서만 자라는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만 전문으로 하는 ‘대성동 DMZ민물매운탕집’이 지난 23일 파주시 월롱면 위전리에 문을 열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며 인기를 끌고있다.지난 반세기동안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춰진체 사람의 손길이 닿지않은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연천군 신서면 대광2리 해발 832m 고대산은 가족 동반이나 동호인들이 가을산행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산이다.특히 경원선 신탄리역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주말이나 평일에는 기차나 자가용을 이용하는 등산객들로 북적댄다.신탄리역에서 바로 산행이 시작되는 3개 코스의 등산로는 약 8Km. 출발지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가 등산객들로부터 널리 알려져 있다.등산로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정신지체 3급 장애인이 차량을 훔쳐타고 충돌사고를 낸 뒤 사람까지 매달고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는데. 2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김모씨(27·인천시 연수구 연수3동)는 27일 오후 6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4동 강남성모병원 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서울1모15×× 그랜져승용차를 훔쳐타고 인천으로 내려오던 중 경인고속도로 부평 톨게이트 서울1프4

사회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가을. 이럴땐 가벼운 기분으로 떠날 수 있는 당일 산행이 최고.당일 산행은 교통이 편리하고 험하지 않은 산이어야 제격이다. 수도권 시민들의 이런 제반 요건을 충족시켜주는 산이 바로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 소재 불곡산이다. 조선시대 정조가 다녀갔다해서 옥류산(玉流山)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불곡산은 옛날 회양목이 많아서 겨울이 되면 산

문화 | 경기일보 | 1999-10-29 00:00

성남시가 지난 23일 가진 축구전용구장 개장식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1주일여가 지나도록 가시지를 않고 있다. 88올림픽 당시 세계속에 한국, 거기에 하키 강국으로서의 명성을 뒷받침했던 성남하키장을 8억7천여만원을 투입, 천연잔디를 갖춘 축구전용구장으로 개조, 거창하게 개장식을 가질때만 해도 처음으로 잔디구장을 보유하게 됐다는 자긍심이 대단했다.시

오피니언 | 경기일보 | 1999-10-29 00:00